이렇게 써요
1매장 근처에서만 찍혀요
반경을 50·100·200·300m 중에서 골라요.
반경 밖에서는 출퇴근이 찍히지 않아요.
2깜빡하면 수정 요청으로
직원이 날짜와 시각을 적어 보내면 사장님께 알림이 가요.
승인하면 기록과 급여에 바로 반영돼요.
3고친 기록은
이력이 남아요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남고, 달력에 '관리자 수정' 표시가 붙어요.
직원도 자기 기록에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매장 밖에서 출근을
찍을 수 있나요?
아니요. 사장님이 정한 매장 반경(50~300m) 안에서만 출퇴근이 찍혀요. 깜빡했다면 직원이 수정 요청을 보내고 사장님이 승인하면 반영돼요. 수정 이력은 그대로 남아요.
출퇴근 시간을 사장님이
고칠 수 있나요?
네. 사장님과 출퇴근 권한을 받은 매니저가 고칠 수 있어요. 고친 기록에는 '관리자 수정' 표시와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이력이 남고, 직원도 자기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직원이 출근했는지
바로 알 수 있나요?
네. 직원이 출근·퇴근을 찍으면 사장님과 근태 담당 매니저 폰으로 알림이 와요. 정해 둔 출근 시각이 5분 넘게 지나도 출근이 없으면 직원과 사장님께 알려 드려요. 두 알림 모두 사업장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